| [보도자료] 2022년 금융사기 현황 조사 결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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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등록일 2022-06-22|조회수 12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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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지난 3년간 2명 중 1명꼴(48.0%)로 금융사기에 노출 - 금융사기로 인해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람의 비율은 3.3%로 낮지만, 평균 피해금액은 2,141만원에 달하며, 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람의 54.5%는 피해금액을 전혀 회수하지 못함 - 금융사기 노출 경로로는 문자와 카카오톡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(70.4%)을 차지 ■ 금융사기 유형으로는 ‘불법 유사투자자문업’*이 가장 많았으며(24.5%), 다음으로 ‘정부 지원 빙자 사기’(18.8%), ‘범죄 연루 연락’·‘구매하지 않은 물건의 대금 결제 요청’(각각 14.1%) 등의 순으로 나타남 * 투자정보를 알려주겠다며 리딩방, SNS 등을 통해 접근하는 방법 ■ 금융사기로 금전적·비금전적 피해를 입은 사람의 40.5%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으며, 83.3%는 심리적 어려움(스트레스, 자신감 하락, 지속적인 우울감 등)을 겪음 ■ 지난 3년간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이나 정보를 접해 본 적이 없거나 1회에 그친 경우가 전체의 94.2%를 차지 - 전체 응답자의 81.8%는 금융사기 예방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, 91.4%는 금융사기 예방교육·정보가 금융사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* 조사대상 : 만 18세~69세 성인 남녀 2,000명 / 조사기간 : 2022년 2월 17일 ~ 2022년 3월 2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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